구시야(求時夜). 닭이 울어서 때를 알리는 것을 구한다. 만일 하늘의 신이 나를 닭으로 해 준다고 해도 나는 언제라도 그 운명에 몸을 맡기겠다. 구시야(求時夜)에는 견란이구시야( 見卵而求時夜 ) 라는 다른 뜻도 있다. 즉 달걀을 보고서 그 달걀에게 때를 알리기를 바란다는 성급함을 뜻하는 말. -장자 항상 다이어트를 할 때 처음에는 잘하다가 끝으로 갈수록 점점 정신이 흐트러지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은 예전에 비해서 체중이 많이 줄어서 어느 정도 만족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. 최소한의 기간에 체중이 줄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은 중간에 스스로에게 만족하면 요요현상이 올 수 있다. 그러므로 그 뿌리를 없애야 한다.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힘들어도 끝까지 해내자. ‘보이지 않는 아주 깊이 자리하고 있는 마지막 체지방’까지 없애야 한다. -구태규 대한 칠년에 비 바라듯 , 몹시 간절히 기다린다는 뜻. 오늘의 영단어 - alleged : (근거없이)을 주장하는, --설(說)의 오늘의 영단어 - due : 예정인, 만기가 된: 당연한 권리오늘의 영단어 - partnership : 동반자관계참으로 자녀를 아는 아버지는 그야말로 현명한 사람이다. -셰익스피어 아이를 사랑하거든 매를 많이 주고, 미워하는 아이에게는 먹을 것을 많이 준다. -명심보감 나는 천천히 걸어가는 사람입니다. 그러나 뒤로는 가지 않는다. -아브라함 링컨 오늘의 영단어 - nevertheless : 그럼에도 불구하고, 그렇지만